브랜드·커머스·시스템을 설계하며 남긴 노트와 케이스입니다. 완성된 결론보다, 중간의 판단과 근거를 남겨둡니다.
IMOK 아카이브의 첫 번째 글. 왜 이 기록을 남기기로 했는지, 여기에서 무엇을 쓸 것인지에 대해.